나이 제한
만 18~25세 (예외 시 30세)
사증 신청 시점 기준 원칙적으로 만 18세 이상 25세 이하. 부득이한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30세 이하
원칙은 만 25세까지임. 26~30세는 '부득이한 사정'이 인정될 때만 가능하므로 기본적으로 25세 이하를 기준으로 보는 것이 안전함.
신청비는 없지만 연 4회 짧은 기간에만 접수하고, 이유서·계획서를 직접 써야 해 서류가 합격을 좌우함. 원칙상 만 25세까지임.
1·4·7·10월에 분기별로 접수. 원하는 출국 시기에서 거꾸로 계산해 신청할 분기를 정함. 결과 발표까지 약 1개월
신청서·이력서·이유서·계획서·조사표를 직접 작성하고, (상세)·주민등록초본·재학/졸업증명서·· 발급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공관 확인 후, 대사관 지정 을 통해 제출(제주는 총영사관에 직접 제출)
공관 홈페이지에서 결과 확인. 비자는 발급일로부터 1년 안에 입국해야 하는
주요 공항 입국심사에서 수령. 주소를 정한 뒤 14일 안에 사무소에 주거지 신고
가입, 은행 계좌 개설, 휴대폰 개통(모두 필요)
만 18~25세 (예외 시 30세)
사증 신청 시점 기준 원칙적으로 만 18세 이상 25세 이하. 부득이한 사정이 인정되는 경우 30세 이하
원칙은 만 25세까지임. 26~30세는 '부득이한 사정'이 인정될 때만 가능하므로 기본적으로 25세 이하를 기준으로 보는 것이 안전함.
사증 신청 시점
사증 신청 시점의 나이로 판단
대사관에 신청서를 내는 날의 나이로 판단함.
10,000명
연간 모집 인원 10,000명
1년에 1만 명까지 받으며, 분기별로 나눠 심사함.
분기별 연 4회
2026년 접수: 1분기 1/19~1/23, 2분기 4/13~4/17, 3분기 7/13~7/16, 4분기 10/12~10/16
1년에 4번, 각각 5일 안팎만 접수함. 기간을 놓치면 다음 분기까지 기다려야 함.
일본어 능력 또는 학습 의욕
일본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일본어 능력이 있거나 습득할 의욕이 있을 것. 등 증빙은 있으면 제출(필수 아님). 재학·졸업증명서 제출
일본어 시험 점수가 필수는 아님. 다만 일본어를 공부해 온 과정과 의욕을 서류에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좋음.
자녀 동반 불가
자녀를 동반하지 않을 것
자녀를 데리고 갈 수 없음.
평생 최대 2회
과거 워킹홀리데이 사증 발급 횟수가 0회 또는 1회일 것. 특별한 사정 없이 사용하지 않고 실효된 경우도 1회로 간주
일본 워홀은 평생 2번까지 갈 수 있음. 비자를 받고 가지 않아 만료돼도 1번 쓴 것으로 계산되니 주의.
한국 거주자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일 것
해외에 살고 있는 한국인은 신청할 수 없음.
미확인
읽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지 못함
12개월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최초 입국일 기준 약 12개월 이내
처음 일본에 들어간 날부터 약 1년 동안 머물 수 있음.
12개월 (연장 불가)
1회당 1년 체류, 일본 내 체류 기간 연장 불허. 평생 최대 2회 참가 가능
한 번 가면 1년이 끝이고 현지에서 늘릴 수 없음. 대신 인생에서 2번까지 갈 수 있음.
발급일로부터 1년
사증 발급일로부터 1년간 유효한
비자를 받은 날부터 1년 안에 일본에 들어가야 함. 한 번 입국용이므로 체류 중 나갔다 다시 들어오는 방법은 따로 확인 필요.
경유
주한 일본 대사관·주부산 총영사관은 개인 창구·우편 접수를 받지 않고 지정 대리 신청 기관을 통해서만 신청. 주제주 총영사관은 직접 신청
대사관에 직접 가서 낼 수 없고, 대사관이 지정한 여행사 등 대리 기관을 통해 내야 함.
주소지 관할 공관
주민등록상 주소 기준. 부산·대구·울산·경남·경북은 주부산 총영사관, 제주는 주제주 총영사관, 그 외는 주한 일본 대사관
주민등록 주소에 따라 서울 대사관, 부산 총영사관, 제주 총영사관 중 한 곳에 내야 함.
약 1개월
분기별 결과 발표일 공지(2026년 3분기 8/24, 4분기 11/24)
접수 후 약 한 달 뒤 정해진 날짜에 결과가 한꺼번에 발표됨.
없음
비자 신청 비용 없음
일본 정부에 내는 비자 신청비는 없음. 이용 비용이 있는지는 기관에 확인할 것.
약 280만 원
귀국 항공권 구입 자금과 체류 초기 생활비로 약 280만 원. 은행 발행 제출. 가족에게 부양받는 학생 등은 부양 가족 명의도 가능( 첨부)
귀국 비행기값과 처음 생활비를 합쳐 약 280만 원이 있어야 함. 은행에서 잔고증명서를 떼서 냄.
해당 없음
비자 신청비가 없음
일본 정부에 내는 신청비가 없어서 환불할 것도 없음.
신청서·이력서·이유서·계획서·조사표
이력서·이유서·계획서는 일본어 또는 영어로 본인이 직접 작성. 이유서·계획서는 각각 A4 1장 이상
왜 워홀을 가고 싶은지, 가서 무엇을 할지 직접 써야 함. 대행 기관에 맡겨 비슷한 내용이 나오면 불리할 수 있음.
·주민등록초본 등
기본증명서(상세), 주민등록초본, 재학 또는 최종학력 증명서, 은행 , 출생 후 전체 기간의
한국 관공서·학교·은행에서 떼는 서류들임. 출입국사실증명서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전체 기록이 필요함.
사본 제출
신분사항 면과 일본 출입국 도장이 있는 모든 면 사본. 만 18세 이후 90일 이상 해외 체류 기록이 있으면 해당 면도 제출
여권 인적사항 면뿐 아니라 일본 출입국 도장이 찍힌 면도 모두 복사해서 내야 함.
해당 시
병역에 종사한 것을 증명하는 서류(주민등록초본으로 겸용 가능)
군대에 다녀온 사람은 병역 사항이 나온 주민등록초본으로 대신할 수 있음.
일본어·한국어·영어 외 서류는 번역 첨부
한국·일본 외 국가의 대학 졸업·수료 증명서가 일본어·한국어·영어가 아닌 언어로 쓰여 있으면 된 번역을 첨부
한국어 서류는 번역 없이 그대로 내도 됨. 다른 나라 언어로 된 학교 서류만 번역·공증이 필요함.
제출 서류에 없음
공관 안내 제출 서류 목록에 건강진단서 없음. 자격 요건에 '건강할 것' 명시
건강검진 결과를 따로 내지는 않지만, 건강해야 한다는 조건은 있음.
제출 서류에 없음
공관 안내 제출 서류 목록에 범죄경력증명서 없음
일본 워홀은 범죄경력증명서를 따로 내지 않음.
입국 공항에서 수령
나리타·하네다·간사이 등 주요 공항 입국심사에서 교부. 항상 휴대해야 함
일본에서 쓰는 외국인 신분증임. 은행·휴대폰 개통에 모두 필요하니 늘 가지고 다닐 것.
14일 이내
주소를 정한 뒤 14일 이내 사무소에 신고. 기한 내 미신고나 미휴대 시 20만 엔 이하 벌금 대상
살 집이 정해지면 2주 안에 동네 구청 같은 곳에 신고해야 함. 늦으면 벌금이 있을 수 있음.
미확인
읽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지 못함
받은 후
재류카드, 도장, 현지 주소, 연락처를 준비해 가까운 지점에서 개설
재류카드를 받은 뒤 집 근처 은행에서 만들 수 있음. 도장이 필요한 경우가 많음.
받은 후
주요 통신사 4곳(docomo·KDDI·SoftBank·Rakuten) 또는 저가 요금제(알뜰폰) 선택
재류카드가 있어야 개통할 수 있음. 저렴한 알뜰폰 요금제도 많음.
유흥업 불가
여행 자금 보충을 위한 취업은 부수적 활동으로 인정. 단, 바·카바레 등 유흥업 또는 관련 업소 근무 불가
대부분의 아르바이트는 가능하지만 술집·유흥업소 일은 할 수 없음.
미확인
읽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지 못함
가입 대상 (3개월 넘게 체류)
3개월을 넘는 체류 기간을 받은 외국인 주민은 국민건강보험 적용 대상(직장 건강보험 가입자 제외). 워홀은 1년 체류라 해당함. 보험료는 지자체별로 다르며 수입이 없으면 월 약 1,000~3,000엔(인포센터 안내)
일본에 3개월 넘게 사는 외국인은 일본 공공 건강보험 가입 대상임. 도착 후 사는 곳 시·구청에서 가입할 것.
도쿄 시급 1,226엔
별로 다름. 도쿄도 1,226엔(2026년 1월 기준). 22시~다음 날 5시 심야 근무는 25% 할증
지역마다 최저 시급이 다르고 매년 바뀜. 일할 지역 기준을 확인할 것.
급여의 20.42%
1년 미만 체류 워홀러는 세법상 로 분류돼 급여의 20.42%를 원천징수. 원칙적으로 연말정산·환급 대상 아님(예외는 세무서 상담)
월급에서 약 20%를 세금으로 미리 떼고, 보통 돌려받지 못함.
원칙적으로 대상 아님
1년 미만 체류 인 워홀러는 20.42% 로 납세가 끝나 연말정산·확정신고 대상이 아님. 예외는 세무서 상담
일본은 월급에서 세금을 떼는 것으로 끝나서 따로 신고하지 않는 것이 원칙임.
필수
고용주는 급여·근무시간·휴일 등을 적은 노동조건통지서를 반드시 교부해야 함. 사본을 받아 보관할 것
일을 시작할 때 근무 조건이 적힌 서류를 꼭 받아 둘 것.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증거가 됨.
이 페이지에서 을 누르면 해당 설명이 바로 표시됨.
일본에 중장기 체류하는 외국인에게 발급되는 신분증임.
워홀러는 입국 공항에서 받으며, 항상 휴대해야 함.
일본의 시·구·정·촌, 즉 기초 지방자치단체(한국의 시·군·구에 해당)임.
주거지 신고, 가입 등을 여기서 함.
일본 대사관이 지정한 비자 신청 대행 기관(여행사 등)임.
주한 일본 대사관·부산 총영사관은 개인 직접 신청을 받지 않아 이곳을 통해야 함.
한 번만 입국할 수 있는 비자임.
일본의 광역 지방자치단체(도쿄도·오사카부·홋카이도·각 현)임. 한국의 시·도에 해당.
최저임금이 도도부현마다 다름.
급여·근무시간·휴일 등 근무 조건을 적은 서류임.
일본 고용주는 모든 근로자에게 반드시 교부해야 함.
일본 세법상 1년 미만 체류하는 사람을 뜻함.
워홀러는 대부분 비거주자로 분류돼 급여의 20.42%를 당함.
일본의 지역 공공 의료보험임.
에서 가입하며 보험료는 소득과 지역에 따라 다름.
일본어능력시험(Japanese-Language Proficiency Test)임.
일본 워홀 신청에 필수는 아니지만, 있으면 일본어 능력 증빙으로 낼 수 있음.
본인 통장 잔액을 은행이 영어로 확인해 주는 서류임.
거래 은행 창구나 인터넷뱅킹에서 발급 가능.
본인과 부모·배우자 등 가족 관계를 보여 주는 한국 정부 서류임.
영문으로도 발급 가능.
본인 이름·생년월일·출생지 등 기본 신분 정보를 보여 주는 한국 정부 서류임.
영문으로도 발급 가능.
서류나 번역이 진짜임을 변호사·공증사무소가 확인해 주는 절차임.
나라마다 공증이 필요한지 다르니 각 나라 안내를 확인할 것.
언제 한국을 나가고 들어왔는지 기록한 한국 정부 서류임.
일본 워홀 신청 시 출생 후 전체 기간의 기록을 제출함.
급여를 줄 때 회사가 세금을 미리 떼어 나라에 내는 것임.
나라마다 떼는 비율과 환급 여부가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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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 후 사용하지 않고 실효돼도 1회로 계산
학습 이력을 서류에 구체적으로
3.5×4.5cm, 6개월 이내 촬영
이유서·계획서는 각각 A4 1장 이상
최근 발행분
귀국 항공권 자금 + 초기 생활비
1·4·7·10월
주소지 관할 공관 기준
25세 이상 병역 미필 남성은 병무청 국외여행허가 필요(병무청 홈페이지에서 발급)
입국 공항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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